EXAMPLE
취재·제작·발행 — 뉴스룸이 쓰는
모든 화면을, 하나의 데이터 레이어 위에서.
Trading Desk
운용 시스템 연결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트레이딩 시그널 포착까지 — 트레이딩 데스크의 하루를 한 화면에서.
- 01운용 시스템 연결
- 02실시간 운용 모니터링
- 03트레이딩 시그널 포착
어떻게 만드는가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부터 만듭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남의 데이터·모델 위에 화면만 얹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레이어를 직접 소유하고, 그 위에 뉴스룸 전용 도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0.1 · 데이터 레이어 · 직접 소유
데이터를 빌리지 않는다 — 직접 소유한다
공시·뉴스·시세·아카이브를 원천부터 직접 수집·정제해 하나의 레이어로 소유합니다. 모든 취재 도구가 빌린 데이터가 아닌 우리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0.2 · 온톨로지 · 정형화
비정형을 뉴스룸의 디지털 트윈으로.
인물·기업·사건·발언의 관계를 뉴스 온톨로지로 묶습니다 — 쌓일수록 깊어지는 아카이브 자산.
0.3 · 재사용 · 10× 가속
한 번 AX가 완료되면, 이후 개발은 10배 빨라집니다
취재·데스킹·발행 워크플로를 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한 번 구축한 모듈과 온톨로지를 재사용해, 새 도구를 기존 개발 대비 10배 빠르게 구축·배포합니다.
0.4 · 보안 · 컴플라이언스
보안·컴플라이언스 규격을 그대로 준수합니다
Private VPC·분리 배포·망분리로 편집국 내부망 안에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소프트웨어 규격과 개인정보보호 규격까지 — 언론사 내부 컴플라이언스·보안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데스크의 하루
뉴스룸의 하루,
순서대로 열리는 화면
KST · 발행일
07:00
모닝 아이템
밤사이 공시·해외 뉴스를 AI가 요약
09:30
장중 감지
급등락·특이 공시 실시간 알림
11:00
취재 리서치
아카이브·데이터 교차 검증
14:00
기사 작성
AI 초안 검토 · 출처 확인
16:30
데스킹
팩트체크 · 교열 자동 점검
18:00
발행·리포트
자동 발행 · 성과 집계
한 회사 안에서
여덟 개 도구가 아닙니다.
한 뉴스룸 안의 여덟 개 모듈입니다.
금융 미디어 한 곳이 아래의 모든 모듈을 돌립니다 — 취재·제작·발행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출처, 같은 검증 기록.
01
하나의 데이터 레이어
직접 수집·소유한 공시·시세·뉴스 데이터 위에서 모든 모듈이 돕니다. 외부 단말의 끊김도, 라이선스 공백도 없습니다.
5개국 · 직접 소유
02
하나의 lineage
기사 속 모든 숫자는 원천까지 추적됩니다 — 공시, 시세, 발표자료. 1년 뒤에도 같은 출처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이벤트 → 액션 · 해시
03
하나의 서명 원장
데스킹·수정·정정보도 이력이 단일 원장에 기록됩니다. 특정 시점의 기사를 그대로 재현하고, 근거 묶음을 한 번에 내보냅니다.
서명 · 재실행 · 익스포트
모듈 8 · 데스크 1
01
실시간 아이템 감지
급등락 · 특이 공시 알림→
02
공시 원문 판독
DART · 핵심 문장 추출→
03
기사 아카이브 검색
과거 보도 · 맥락 연결→
04
팩트체크 어시스트
숫자 · 인용 출처 대조→
05
기사 초안 생성
출처 인용 · 리드 제안→
06
데스킹 · 교열 점검
표기 · 문장 자동 검수→
07
발행 · 배포 관리
채널별 발행 · 상태 추적→
08
성과 리포트
조회 · 유입 자동 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