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모니터링 — 심사 데스크가 쓰는
모든 화면을, 하나의 데이터 레이어 위에서.
선박 위치·용선료·검사 이력 변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심사팀이 먼저 볼 리스크를 찾아냅니다.
- 01원천 데이터 연동
- 02선대 실시간 카드
- 03리스크 자동 감지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부터 만듭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남의 데이터·모델 위에 화면만 얹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레이어를 직접 소유하고, 그 위에 선박금융 심사팀 전용 도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데이터를 빌리지 않는다 — 직접 소유한다
선급 명세·용선 계약·중고선가·검사 이력을 원천부터 직접 수집·정제해 하나의 레이어로 소유합니다. 모든 심사 도구가 빌린 데이터가 아닌 우리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비정형을 선대의 디지털 트윈으로.
선박·선주·용선사·검사 이력·담보의 관계를 해운금융 온톨로지로 묶습니다 — 쌓일수록 깊어지는 자산.
한 번 AX가 완료되면, 이후 개발은 10배 빨라집니다
선대 모니터·선박 심사·여신 워크플로를 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한 번 구축한 모듈과 온톨로지를 재사용해, 새 도구를 기존 개발 대비 10배 빠르게 구축·배포합니다.
보안·컴플라이언스 규격을 그대로 준수합니다
Private VPC·분리 배포·망분리로 고객사 내부망 안에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소프트웨어 규격과 개인정보보호 규격까지 — 금융사 내부 컴플라이언스·보안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선박금융 데스크의 하루,
순서대로 열리는 화면
여덟 개 도구가 아닙니다.
한 심사 데스크 안의 여덟 개 모듈입니다.
선박금융 한 곳이 아래의 모든 모듈을 돌립니다 — 심사·평가·모니터링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출처, 같은 검증 기록.
직접 수집·소유한 선급·용선·중고선가 데이터 위에서 모든 모듈이 돕니다. 외부 단말의 끊김도, 라이선스 공백도 없습니다.
평가서 속 모든 숫자는 원천까지 추적됩니다 — 선급 명세, 용선 계약, 중고선가. 1년 뒤에도 같은 출처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심사·수정·재평가 이력이 단일 원장에 기록됩니다. 특정 시점의 평가서를 그대로 재현하고, 근거 묶음을 한 번에 내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