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 — 운용사가 쓰는
모든 화면을, 하나의 데이터 레이어 위에서.
운용 시스템 연결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트레이딩 시그널 포착까지 — 트레이딩 데스크의 하루를 한 화면에서.
- 01운용 시스템 연결
- 02실시간 운용 모니터링
- 03트레이딩 시그널 포착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부터 만듭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남의 데이터·모델 위에 화면만 얹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레이어를 직접 소유하고, 그 위에 운용사 전용 도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데이터를 빌리지 않는다 — 직접 소유한다
5개국 13개 도메인을 원천부터 직접 수집·정제해 하나의 레이어로 소유합니다. 공시·뉴스·시세·수급·등기부등본 — 모든 도구가 빌린 데이터가 아닌 우리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비정형을 기관의 디지털 트윈으로.
기업·인물·사건·숫자의 관계를 금융 온톨로지로 묶습니다 — 쌓일수록 깊어지는 자산.
한 번 AX가 완료되면, 이후 개발은 10배 빨라집니다
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 워크플로를 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한 번 구축한 모듈과 온톨로지를 재사용해, 새 도구를 기존 개발 대비 10배 빠르게 구축·배포합니다.
보안·컴플라이언스 규격을 그대로 준수합니다
Private VPC·분리 배포·망분리로 고객사 내부망 안에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소프트웨어 규격과 개인정보보호 규격까지 — 금융사 내부 컴플라이언스·보안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리서치 데스크의 하루,
순서대로 열리는 화면
여덟 개 도구가 아닙니다.
한 데스크 안의 여덟 개 모듈입니다.
자산운용사 한 곳이 아래의 모든 모듈을 돌립니다 — 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lineage, 같은 서명된 액션.
직접 수집·소유한 5개국 금융 데이터 위에서 모든 모듈이 돕니다. 빌린 단말의 끊김도, 라이선스 공백도 없습니다.
화면 위의 모든 숫자는 원천 이벤트까지 추적됩니다 — 공시, 틱, 거래, 보고. 같은 해시는 1년 뒤에도 같은 row를 가리킵니다.
승인·오버라이드·에스컬레이션이 단일 원장에 기록됩니다. 임의의 날짜를 재실행하고, 감사 패키지를 단일 서명 번들로 익스포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