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관계도에서출처기반기사로
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 — 운용사가 쓰는 모든 화면을, 하나의 데이터 레이어 위에서.
트레이더가 원하는 형태로 자동화해, 시장·보유 종목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부터 만듭니다.
대부분의 솔루션은 남의 데이터·모델 위에 화면만 얹습니다. 우리는 데이터 레이어를 직접 소유하고, 그 위에 운용사 전용 도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데이터를빌리지않는다—직접소유한다
5개국 13개 도메인을 원천부터 직접 수집·정제해 하나의 레이어로 소유합니다. 공시·뉴스·시세·수급·등기부등본 — 모든 도구가 빌린 데이터가 아닌 우리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비정형을기관의디지털트윈으로.
기업·인물·사건·숫자의 관계를 금융 온톨로지로 묶습니다 — 쌓일수록 깊어지는 자산.
한번AX가완료되면,이후개발은10배빨라집니다
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 워크플로를 매번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한 번 구축한 모듈과 온톨로지를 재사용해, 새 도구를 기존 개발 대비 10배 빠르게 구축·배포합니다.
보안·컴플라이언스규격을그대로준수합니다
Private VPC·분리 배포·망분리로 고객사 내부망 안에 안전하게 배포합니다. 소프트웨어 규격과 개인정보보호 규격까지 — 금융사 내부 컴플라이언스·보안 기준을 모두 충족합니다.
여덟 개 도구가 아닙니다. 한 데스크 안의 여덟 개 모듈입니다.
자산운용사 한 곳이 아래의 모든 모듈을 돌립니다 — 트레이딩·리서치·백오피스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 같은 lineage, 같은 서명된 액션.
대부분의 벤더는 이 중 하나만 팔면서 그것을 플랫폼이라 부릅니다. OMS는 A사, 리서치 단말은 B사, 보고는 C사. 각자 다른 데이터 모델, 다른 감사 로그, 다른 로그인. 결국 운용역이 손으로 이어 붙입니다 — 감독원도 그걸 압니다.
우리는 이것들을 하나의 데스크로 출하합니다. 같은 아이덴티티, 같은 lineage, 같은 서명 원장. 데이터까지 직접 소유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아래 모듈은 제품 메뉴가 아니라 운용역이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
직접 수집·소유한 5개국 금융 데이터 위에서 모든 모듈이 돕니다. 빌린 단말의 끊김도, 라이선스 공백도 없습니다.
화면 위의 모든 숫자는 원천 이벤트까지 추적됩니다 — 공시, 틱, 거래, 보고. 같은 해시는 1년 뒤에도 같은 row를 가리킵니다.
승인·오버라이드·에스컬레이션이 단일 원장에 기록됩니다. 임의의 날짜를 재실행하고, 감사 패키지를 단일 서명 번들로 익스포트합니다.
한 회사 안에 아래 모듈이 전부 있습니다. 어느 것도 브로셔의 기능으로 출하되지 않습니다 — 데스크의 매일 화면으로 출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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