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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투자에 가장 적합한 롤렉스 모델
매장에서 롤렉스 데이토나를 직접 구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롤렉스는 전설적인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한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를 꾸준히 출시하였고,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4130’을 장착해 기술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보완해 출시했습니다. 롤렉스 데이토나 ‘팬더’는 오이스터스틸 케이스, 어울리는 브레이슬릿, 세라크롬 베젤 및 나사식 크라운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2022년 현재까지도 롤렉스 애호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모델 중 하나이며, 그 인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바젤 월드 2016에서 'Rolex Daytona 116500LN'은 약 1,560만 원으로 출시되었으나, 6년이 지난 2022년 지금 중고시장에서 해당 모델은 5,000만 원을 훨씬 웃도는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증명된 과거 매각 이력, 최종 수익 "20.24%"
2022년 1월 중순에 조각 모집을 진행하였던 데이토나 팬더는, 보유기간 77일(2.5개월)만에 20.24%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매각된 바 있습니다. 트레져러에서는 데이토나 ‘팬더’를 투자가치가 확실한 모델이라 판단하여, 지난 번에 매각되었던 6,000만원보다 낮은 금액으로 다시 한 번 더 조각 모집을 진행합니다.
더 설명할 이유가 없는 이름, Daytona ‘PANDA’
1963년에 생산을 시작한 대부분의 롤렉스 데이토나 시계가 ‘팬더’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블랙 서브 레지스터가 특징인 흰색 크로노그래프 다이얼의 디자인에서 파생된 디자인이 팬더의 얼굴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롤렉스 데이토나 ‘팬더’는 ‘폴 뉴먼’이라고 불리는 롤렉스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입니다. 1968년 아내에게 물려준 이후, 오리지널 데이토나 시계는 2017년 10월 25일 경매에서 1,775만 달러(한화 약 213억 8천만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롤렉스 구매의 장점은 투자자이자 수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염두에 두고 롤렉스 시계는 명품 시계로 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옵션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외부 시장 상황과 큰 연관 없이 가치를 유지할 만큼 안정적이며, 가치가 상승을 유발하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타임피스를 수집하면서 브랜드를 향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정보
데이토나 스틸 화이트 다이얼 116500LN '판다' 상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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