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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X나이키
버질 아블로 '에어포스1' 9.5 사이즈
LOUIS VUITTON X NIKE “Air Force 1” by Virgil Abloh 9.5 size
652/1조각
전주보다 -12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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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억원(652원/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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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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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이 남긴 유작
성장하고 있는 스니커즈 리셀 시장
제한된 물량, 독보적인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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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1. 거장이 남긴 유작, 고공 행진하는 가치

스트릿과 하이엔드 럭셔리 패션의 예술적 조화를 이뤄낸 버질 아블로는 41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더 이상 그가 참여한 새로운 패션쇼도, 새로운 협업 작품들도 볼 수 없다는 사실은 패션계와 그의 팬들을 가슴 아프게 합니다. 그만큼 생전에 그가 남긴 작품들의 가치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에어조던1 X 오프화이트 레트로 하이 시카고 더텐, 나이키X오프화이트 덩크로우 유니버시티 레드 모델의 리셀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소더비 경매에 나온 버질 아블로의 유작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의 경매 시작가는 2,000달러(한화 약 250만 원)였으나, 대다수 사이즈가 약 10만 달러(약 1억 2,505만 원)에 낙찰되었으며, 최고가는 무려 35만 2,800달러(약 4억 4,117만 원)를 기록했습니다.

2. 성장하고 있는 스니커즈 리셀 시장

지난 2008년 4조원 규모였던 리셀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20조 원 규모로 약 5배 이상 커졌습니다. 국내 중고거래앱 이용자도 지난 2015년 대비 2020년에 약 5배 이상 증가한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 중 가장 활성화된 부문은 스니커즈 리셀 시장입니다. 스니커즈 리셀은 고가의 명품 리셀보다 비교적 낮은 금액대로 진입할 수 있어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재테크 방식입니다. 실물 스니커즈를 20~30만 원대에 구매하고 평균 5배에서 많게는 20배를 뛰어넘는 수익을 창출하여 되판 사례는 이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셀럽이 손을 대면 그 가격은 상상 이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지난 2020년 나이키와 GD가 손잡고 기획한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는 21만 9000원에 판매되었으나, 리셀 가격은 30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미국 힙합 아티스트 칸예 웨스트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이지부스트 라인은 리테일 가격의 8배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2025년까지 스니커즈 리셀 시장이 7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2023년 리셀 시장 규모는 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과 달리, 현물 자산인 스니커즈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스니커즈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습니다.

3. 제한된 물량, 독보적인 희소성

하이엔드 럭셔리와 스트릿의 경계를 허문 버질 아블로 루이비통X나이키 에어포스1 스니커즈는 소더비를 통해 단 200켤레만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그 중 트레져러가 낙찰받은 9.5 SIZE 스니커즈는 단 16켤레만 제작되었습니다. 상징적인 스니커즈 모델이지만 극소량 제작되었기에 장기적으로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정보

상품번호100053
모델명“Air Force 1” by Virgil Abloh 9.5 size
상품 상태N
생산 년도2022년
총 생산량200
9.5 사이즈16
상품 소재송아지 가죽, 면, 고무
파일럿 케이스화이트 메탈 마감 처리된 루이 비통의 클래식 S 잠금 장치 / 나이키 스우시 모양의 러기지 태그 / 오렌지 컬러의 토리옹 가죽 / 모노그램 앙프렝트 패턴
모델Nike Air Force 1

버질 아블로 '에어포스1' 9.5 사이즈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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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 '에어포스1' 9.5 사이즈 상품 스토리

"나는 디자이너가 아니다. 내 가치는 내 시대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 Virgil Abloh

2013년 오프화이트를 런칭한 이후 버질 아블로는 패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비전을 전파하며 단순한 디자이너가 아닌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일리노이 주 록퍼드에서 태어난 버질아블로는 패션, 디자인, 예술, 건축, 음악 등 모든 분야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티브 였습니다. 그는 포스트모던적인 접근 방식으로 창의적 산업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구상하고 철학을 훌륭하게 혼합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주관에서 컬렉션, 가구 또는 예술 작품을 만드는 대신 우리 문화의 기존 조각에서 힌트를 빌리고 재정의 하는 작업을 끊임없이 시도하였습니다.

실제로 DJ로서 트랙을 믹싱하고, 소리를 재작업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청소년기부터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버질 아블로는 “힙합의 폭발은 예술 민주화의 은유로 봐야 할 것 같아요. 이러한 문화의 파편을 샘플로 구성하는 것은 창조가 무한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많은 아티스트들은 자신보다 앞선 사람들, 존경하는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얻습니다. 그들은 이 유산에 자신의 작품을 만듭니다. 버질 아블로는 자신의 첫 번째 루이비통 런웨이 쇼를 개최하면서 "3%의 참신함은 기존 의류나 액세서리를 완전히 변형하기에 충분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버질아블로는 팝과 학술 문화가 가까워지고 디지털 세계를 특징짓는 풍부한 데이터와 이미지가 혼합되는 시대의 상징입니다. 이 새로운 패러다임에서 창조적인 분야를 횡단적으로 분석하는 버질아블로는 사상가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그의 가장 큰 재능은 시대정신과의 타고난 친화력, ‘시대 정신’을 활용하는 능력일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의미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사고하는 예리한 시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는 우리를 감동시키고 우리의 관심을 자극할 수 있는 것 과거의 창조물을 찾으며 재탄생시켰습니다. 그는 끊임없는 협업으로 아티스트 뿐만아니라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존경하는 다른 사람들의 비전을 통해 자신의 작업을 더욱 풍요롭게 하였습니다. 살아 생전 몽클레어, 나이키, 컨버스, 리모와, 에비앙, 모엣샹동, 이케아뿐만 아니라 무라카미 다카시(일본의 현대미술가) 및 카르스텐 휠러(독일의 예술가)와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패션계의 아이콘으로 촉망받던 그는 2021년 11월 28일 심장혈관육종이라는 희귀암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에 LVMH 베르나르 베르노 회장, 저스틴 비버, 칸예 웨스트 등 각계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이 SNS를 통해 추모글을 남기며 그에게 애도를 표했습니다.

루이비통과 나이키가 협업하고 이 시대 패션과 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은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은 패션계 최고의 화제작이자 세기에 남을 유작이 되었습니다.

버질 아블로의 유작,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

이번에 협업한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에는 버질 아블로가 생전 스니커즈 디자인에 주로 사용했던 글씨의 그래픽과 그의 시그니처 인용 부호 스타일이 들어가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루이비통을 상징하는 모노그램 및 다미에 패턴과 천연 소가죽 파이핑 장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스니커즈는 이탈리아 피에쏘 다르티코(Fiesso d’Artico) 루이비통 슈즈 공방에서 200켤레 한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5,300,000 달러(한화 약 317억 원)"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나이키와 함께 만든 운동화 200켤레가 전부 판매되면서 얻은 기록적인 금액입니다. 2월 9일 수요일, 소더비 뉴욕 경매장을 통해 트레이너의 클래식 코드와 하우스 모노그램 오렌지 가죽 파일럿 케이스를 결합한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동일한 모델 200점이 온라인으로 전세계 수집가들에게 판매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버질 아블로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대부분 기획되어 있었으며, 나이키와의 새로운 협력을 전시하는 것이 목표 였습니다. 버질 아블로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루이 비통의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Off-White의 설립자로서, 나이키와 끊임없는 협업을 함께 진행해왔습니다. "에어 포스 1", "에어 조던" 또는 "에어 베이퍼 맥스"와 같은 나이키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에 대한 그의 재해석은 버질아블로가 10년 넘게 주장해 온 스트리트웨어 패션철학과 일맥상통합니다.

다재다능한 ‘크리에이터’ 버질아블로가 2021년 11월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패션과 예술계에 상당한 유산을 남겼습니다. ‘운동화’는 오프화이트와 루이비통 남성복에 거침없이 다양한 디자인을 펼쳐온 그의 예술 작품의 필수적인 부분으로서, MZ세대 투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였습니다. 미국의 미술 경매 사이트인 ‘Artnet’은 "마티스는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세대는 운동화를 마티스보다 더 가치 있게 여길 수 있다"며 이 새로운 열정에 대하여 얘기하였습니다. 소더비는 버질아블로의 유작인, 루이비통X나이키 에어포스1의 판매를 통해 기존 참가자들보다 훨씬 낮은 연령층과 가까워졌습니다. 모든 국가를 포함하여 입찰자의 3분의 1 이상이 40세 미만이었습니다. 판매 수익은 버질 아블로의 뜻에 따라 흑인과 아프리카 출신의 유망한 패션 학생들을 지원하고 멘토링하기 위해 2020년 7월에 설립된 The Virgil AblohTM "포스트 모던" 장학금에 사용될 것입니다.

버질 아블로의 유작,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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