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매 가격
약 1.5억원(652원/조각)
매각 희망 가격
1.7억원
보관 장소
볼트제로 (트레져러 쇼룸)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5길 18 2층
투자 포인트
1. 거장이 남긴 유작, 고공 행진하는 가치
스트릿과 하이엔드 럭셔리 패션의 예술적 조화를 이뤄낸 버질 아블로는 41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더 이상 그가 참여한 새로운 패션쇼도, 새로운 협업 작품들도 볼 수 없다는 사실은 패션계와 그의 팬들을 가슴 아프게 합니다. 그만큼 생전에 그가 남긴 작품들의 가치는 하루가 다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에어조던1 X 오프화이트 레트로 하이 시카고 더텐, 나이키X오프화이트 덩크로우 유니버시티 레드 모델의 리셀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소더비 경매에 나온 버질 아블로의 유작 ‘루이비통 X 나이키 에어포스1’의 경매 시작가는 2,000달러(한화 약 250만 원)였으나, 대다수 사이즈가 약 10만 달러(약 1억 2,505만 원)에 낙찰되었으며, 최고가는 무려 35만 2,800달러(약 4억 4,117만 원)를 기록했습니다.
2. 성장하고 있는 스니커즈 리셀 시장
지난 2008년 4조원 규모였던 리셀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20조 원 규모로 약 5배 이상 커졌습니다. 국내 중고거래앱 이용자도 지난 2015년 대비 2020년에 약 5배 이상 증가한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 중 가장 활성화된 부문은 스니커즈 리셀 시장입니다. 스니커즈 리셀은 고가의 명품 리셀보다 비교적 낮은 금액대로 진입할 수 있어 MZ세대에게 인기가 많은 재테크 방식입니다. 실물 스니커즈를 20~30만 원대에 구매하고 평균 5배에서 많게는 20배를 뛰어넘는 수익을 창출하여 되판 사례는 이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셀럽이 손을 대면 그 가격은 상상 이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지난 2020년 나이키와 GD가 손잡고 기획한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는 21만 9000원에 판매되었으나, 리셀 가격은 30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미국 힙합 아티스트 칸예 웨스트와 아디다스가 협업한 이지부스트 라인은 리테일 가격의 8배 가격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2025년까지 스니커즈 리셀 시장이 75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2023년 리셀 시장 규모는 5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과 달리, 현물 자산인 스니커즈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스니커즈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습니다.
3. 제한된 물량, 독보적인 희소성
하이엔드 럭셔리와 스트릿의 경계를 허문 버질 아블로 루이비통X나이키 에어포스1 스니커즈는 소더비를 통해 단 200켤레만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그 중 트레져러가 낙찰받은 9.5 SIZE 스니커즈는 단 16켤레만 제작되었습니다. 상징적인 스니커즈 모델이지만 극소량 제작되었기에 장기적으로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본정보
버질 아블로 '에어포스1' 9.5 사이즈 읽을거리
버질 아블로 '에어포스1' 9.5 사이즈 상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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