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led, unpaid and unmatched items on one screen — what needs handling today surfaces first.
| Ref | Account | Stage | Days | Exposure | |
|---|---|---|---|---|---|
| CLM-24-0412 | 삼성SDI | AWAITING | 21d | ₩ 4.2억 | |
| CTR-26-0088 | 현대해상 | REVIEW | 12d | ₩ 2.8억 | |
| CLM-25-1130 | LG엔솔 | SENT | 9d | ₩ 1.1억 | |
| CTR-26-0102 | DB손보 | DRAFT | 7d | ₩ 9,400만 | |
| CLM-26-0051 | 포스코 | INTAKE | 4d | ₩ 6,200만 |
계약·클레임·커버노트 엑셀을 그대로 적재해 구조화하고, 자동 대조·정산 트래킹·AI 질의까지 하나의 데스크로 연결합니다. 양식을 바꾸지 않습니다.
계약관리·Claim list·Cover Note 엑셀을 헤더 자동 매핑으로 구조화 DB에 적재합니다. 쓰던 양식과 시트를 그대로 — 정산팀은 파일만 올리면 됩니다.
커버노트번호·피보험자·재보험사 기준으로 계약과 클레임을 자동 매칭하고, SOC 금액차이·미부킹·참조번호 중복을 즉시 하이라이트합니다.
Intake→분석→발송→수금→완료 단계로 계약·클레임을 트래킹하고, 3일 이상 정체·14일 이상 미입금 건을 자동으로 큐에 올립니다.
자연어 질의로 근거 기반 답을 얻고, 재보험 슬립·주간 정산 리포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반복 작업을 데스크가 대신합니다.
계약·클레임·커버노트·수금·지급을 한 데스크에서 — 같은 데이터, 같은 대조 로직, 같은 감사 추적.
계약은 A파일, 클레임은 B파일, 커버노트는 C파일. 서로 다른 양식·참조번호로 사람이 눈으로 대조합니다 — 차이와 누락은 뒤늦게 드러납니다.
우리는 이 모두를 하나의 데스크로 출하합니다. 같은 데이터·대조 로직·감사 추적 위에서.
계약·클레임·커버노트를 하나의 구조화 DB로. 버전 충돌·유실 없음.
SOC·커버노트·중복을 같은 규칙으로 자동 대조.
적재·대조·수금·지급을 단일 원장에 기록 · 임의 시점 재현.
한 데스크 안에 아래 모듈이 전부 — 정산팀이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